본문 바로가기

매일 성경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이 말씀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은 절차가 있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차츰차츰 높아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구속 사역은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함이지 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예수는 성경 구약의 사역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사역을 행하였을 뿐이며, 그것으로 한 시대를 개척하고, 한 시대를 이끌었다. 그는 왜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라고 했겠느냐? 하지만 그의 사역에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인들이 실행한 율법과 그들이 지켰던 계명과 다른 것이 수없이 많았다. 그는 율법을 지키러 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완전케 하러 왔기 때문이다. 완전케 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실제적인 것들이 포함된다. 그는 규례를 고수한 것이 아니라,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으로 융통성 있게 행하였다. 이스라엘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때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 그는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안식일의 주인이 왔으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는 구약의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온 것이며, 율법을 바꾸기 위해 온 것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역은 여호와 하나님 사역의 토대 위에 세워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말을 조심해야 하고, 음란죄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등의 율법을 지키라고 요구하심과 동시에 또 당시 사람들의 분량과 새로운 사역의 필요에 따라 새 시대의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새 시대의 계명은 율법시대보다 더 실제적이고 시의적절했습니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사역은 그 자신이 행하시는 것으로서 겉보기에 상충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질서정연하며 하나님의 세심한 배치하에 있습니다. 그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한 단계의 사역보다 더 높은 사역을 행하지 않겠습니까?

● 추천 내용: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십계명과 율법의 의미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